상당히 여러번 재탕했던 포스트임니다만... 그만큼 좋아하는 영상이라능- (...) 'The Black Heart Gang'이라는 그룹에서 제작한 오페라풍의 'The Tale of How'라는 오디오북. 느므느므 부럽습네다. 물론 지금의 저능 이렇게 뛰어난 실력도 없지만, 이런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는 것.. 뭔가 새로운걸 창작해 낸다는 것. 그런 활동자체가 부러운 것 같어요. 무엇보다 정말 동화같은, 그러니까 몽환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 분위기가 참 맘에 듭니다-* 흑흑 (...) 타블렛도 뽀사지고.. 디카도 고장나고, 난 이제 뭐해먹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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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수정삭제 2009/07/01 18:19 magijm보면서 잠깐 이 세상을 잊었습니다.
관심블로그로 등록해 놓고,
코멘트는 처음 남기네요. ;;;;
참 신기하네요.
사람이란 존재.
이 세상과, 시공간에 제약을 받으면서도,
그걸 초월해버리는 저런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
수정삭제 2009/07/01 22:08 누@magijm : 반갑습네다 ^-^; 맞아요.. 참 신기하죠. 그런 뜻에서,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든다는게.. 참 부럽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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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2009/07/03 19:40 누@odlinuf : 컴퓨터는 나름... 백업도 약간 살렸고.. 나쁘지 않은 정도로 복구시켰습니다..만.. 아직 시간이 없어서 많은걸 한꺼번에 하지 못하겠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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