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잘 타네요. 저도 자전거에 관심이 많아서, BMX는 꼭 하나 괜찮은거 사놓고 싶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더(?) 사고 싶어지네요. 그런데, 마지막 장면은 일종에 편집효과가 아닐까- 싶은데 (...) 저렇게 철퍼덕- 하고도 무사할 수 있나요? 보통 저 정도면, 어디 한군데 부러져야 정상이 아닐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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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수정삭제 2009/11/02 00:16 띠용

    근데 부산에 자전거 탈만한 도로가 많이 없죠?ㅠㅠ

  2. 답글수정삭제 2009/11/04 10:24 Popeye

    저도 BMX 타고 픈데, 그 게 참 뜻대로 안 되네요. 내년엔 꼭 이룰 생각입니다..

  3. 답글수정삭제 2009/11/06 02:53 엘레봉

    전 스트라이다나 미니벨로같은거 타고 싶더군요. 문제는 제 체중으로 그걸 타면 찌그러진다는거

    근데 저 사람 용캐도 안 찌그러지고 잘 살았네요? 가속도 없어도 저정도 높이에서 자빠링 하면 피좀 뿌려야 하는데...편집 맞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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