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츠츠이 야스타카 저자의 책이 원작. 2006년 PIFF(부산국제영화제)때 그 수많은 경쟁자들을 뚫고, 간신히 본 단 한편의 영화가 바로 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였다. 아직까지도 그 한번의 강력한 충격은 잊혀지질 않는다. 혹자는 일본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고 할 정도로 상당히 잘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물론 처음 봤던 것 만큼 만족할 순 없겠지만 몇 번이고 다시봐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은 애니메이션. 나에게도 저런 요술호두알을 하나만 달라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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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수정삭제 2009/06/28 17:17 Danzy

    요 애니 디브디 버전을 갖고 계신다면 음성선택을 다른걸로 하면 저기 나오는 성우분들이 상황 설명을 해주시는 그런게 들어 있습니다 :)

    저도 그게 듣고 싶어서 DVD버전을 구했? 다는;;

  2. 답글수정삭제 2009/06/28 19:09 어찌할가

    어라~! 부산에서 오다가다 누님과 부디친 기억이...ㅋㅋ

  3. 답글수정삭제 2009/06/28 22:46 두아쓰

    애니메이션은 재미있게 봤는데, 소설은 좀 별로더군요; 배경설명이 좀 더 세밀하게 묘사된 것은 좋았지만,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소설을 봐서 그런지 영 느낌이 안살더군요;

  4. 답글수정삭제 2009/06/29 18:02 띠용

    아 이거 정말 좋았어요! 전 부산국제영화제 말고 영화관에서 봤어요.ㅎㅎ

  5. 답글수정삭제 2009/06/30 09:08 연님

    이거...! 전 DVD로 봤었어요. :D 느낌이 좋더군요..
    근데 만약 저한테 저런 요술호두알(?)이 있으면, 좀더 조심조심 효율적으로 사용했을 것 같아요.. 주인공이 좀 팍팍 쓰죠. ㅋㅋ 대인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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