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냥 낮에 잠시 구경하러 갔었고.. 어제 갔을때, 모래로 만든 작품들 디게 많던데.. 특히 커다란 모래성.. 진짜 사진찍고 싶었는데 (...) 얘기하다가 깜빡하고- 흑흑! 거디다 누가 만들었는지, 故노무현 대통령 얼굴을 만들어 놨더군요. 근데 각도가 쵸큼... 암튼, 그리했었고요- 오늘은 또 저녁에 공연하는걸 보러갔습니다. 몸매좋고- 이쁜 처자님들의 퍼포먼스도 있었고, 지루한 무슨 구청장 공장장 청창 고추장 총장... (....) 이런 분들 소개도 하고... 마지막으로 좋았던건 역시 박상민 아저씨의 무대였지요. 나름- 은근 재밌었어요. 옆에 열심히 덜덜덜 춤추던 키다리 님하도 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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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수정삭제 2009/05/31 20:45 odlinuf

    모래축제...도 있군요. 지역마다 축제가 하도 많아서. 겨울에 해운대에서 또 북극곰 수영대횐가 뭐 하지 않나요?

  2. 답글수정삭제 2009/06/01 19:25 띠용

    읭? 누님 부산에 사셨던건가요? 예전에 포스팅을 보긴 했지만 설마설마 했는데..ㅎㅎ

    아이고메 반가워라~~>_<

  3. 답글수정삭제 2009/06/02 02:16 arlecchino

    가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가고 있다능...부럽다능...ㅠㅠ

  4. 답글수정삭제 2009/06/02 18:35 여정군

    와 부산사셔군요.. 하지만 전 서울.. 그건 거렇고 가고싶긴 하네요 ㅎㅎ~

  5. 답글수정삭제 2009/06/05 23:57 사진우주

    저거 안갔는데.ㅡㅡ; 날씨좋았었죠..그날...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뒹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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