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냥 낮에 잠시 구경하러 갔었고.. 어제 갔을때, 모래로 만든 작품들 디게 많던데.. 특히 커다란 모래성.. 진짜 사진찍고 싶었는데 (...) 얘기하다가 깜빡하고- 흑흑! 거디다 누가 만들었는지, 故노무현 대통령 얼굴을 만들어 놨더군요. 근데 각도가 쵸큼... 암튼, 그리했었고요- 오늘은 또 저녁에 공연하는걸 보러갔습니다. 몸매좋고- 이쁜 처자님들의 퍼포먼스도 있었고, 지루한 무슨 구청장 공장장 청창 고추장 총장... (....) 이런 분들 소개도 하고... 마지막으로 좋았던건 역시 박상민 아저씨의 무대였지요. 나름- 은근 재밌었어요. 옆에 열심히 덜덜덜 춤추던 키다리 님하도 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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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2009/06/01 17:26 누@odlinuf : 이번에 모래축제는.. 뭐라더라.. 공인된 축제라던가.. 그렇다더군요 (...) 차이점은 잘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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