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제가 쓰는 똑딱이의 성능에 큰 회의를 느껴.. 오래도록 서랍속에 썪혀둔 Yashica-TL을 꺼내봤습니다. Yashica 씨리즈를 보면, 작고 아담하고 이쁜게 많은데.. 하필 제 손에 들어온건.. 묵직하기도 하고, 들고 다니면서 찍고 다니기엔 '부담스러운' 바디의 Yashica-TL (....) 원래 사진찍는건 좋아하지만...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내공은... (.....) 사실 Nikon L35AD2도 있긴 있습니다만- 이건 또 너무 경량화된 느낌이랄까. 귀엽긴 귀엽습니다.. 할튼, 사진찍는 입장에서 바디탓을 하면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무거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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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수정삭제 2009/06/08 23:54 odlinuf

    잘됐네요. 저 카메라 하나도 없는데 그냥 넘기세요.

  2. 답글수정삭제 2009/06/09 00:41 띠용

    저에게도 하나 넘기세요.ㅋㅋㅋ

  3. 답글수정삭제 2009/06/09 00:42 엘군

    야시카다!! 제가 완전 야시카 매니아였는데 ^_^

  4. 답글수정삭제 2009/06/09 00:51 JaeHo Choi

    흠... 이벤트를 열어서 경품으로 뿌리시는것도...

  5. 답글수정삭제 2009/06/09 19:10 사진우주

    저에게 그냥.. 렌즈만 주시면됩니다.. 저 콘탁스 써서..ㅋㅋㅋㅋㅋ.렌즈가 없거든요^^.

  6. 답글수정삭제 2009/06/09 21:23 cantator

    무게는 안 들어봤으니(;;) 잘 모르겠지만 일단 보기에는 너무 예쁜걸요!! 디카만 보다가 진짜(?!) 카메라를 보니 뭔가 감계가 무량...ㅠㅠ 그저 부럽습니다. 네ㅠㅠ

  7. 답글수정삭제 2009/06/09 22:36 astraea

    돈이 없어서 필카를 못 찍겠어요ㅠㅠ

  8. 답글수정삭제 2009/06/10 09:56 진사야

    저는 저런 카메라를 생애 한 번이라도 써 봤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멋진 사진들 찍어 보고 싶어요.

  9. 답글수정삭제 2009/06/10 16:23 폴.

    SLR 카메라 너무 무겁죠? 저는 사진 찍고 싶어도 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관두는 경우도 많아요. 카메라는 무척 깨끗하고 예쁘네요. 저는 미놀타 쓰는데 야시카도 써보고 싶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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