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제가 쓰는 똑딱이의 성능에 큰 회의를 느껴.. 오래도록 서랍속에 썪혀둔 Yashica-TL을 꺼내봤습니다. Yashica 씨리즈를 보면, 작고 아담하고 이쁜게 많은데.. 하필 제 손에 들어온건.. 묵직하기도 하고, 들고 다니면서 찍고 다니기엔 '부담스러운' 바디의 Yashica-TL (....) 원래 사진찍는건 좋아하지만...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내공은... (.....) 사실 Nikon L35AD2도 있긴 있습니다만- 이건 또 너무 경량화된 느낌이랄까. 귀엽긴 귀엽습니다.. 할튼, 사진찍는 입장에서 바디탓을 하면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무거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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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2009/06/09 01:23 누@엘군 : 오... 그릉가요.. 근데 이제까지 한롤도 안까봤네요 (....) 조만간 한번 결과물을 까보이겠써요..! 근데 레어템이라니! 비쌀까요... (이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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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수정삭제 2009/06/09 21:23 cantator무게는 안 들어봤으니(;;) 잘 모르겠지만 일단 보기에는 너무 예쁜걸요!! 디카만 보다가 진짜(?!) 카메라를 보니 뭔가 감계가 무량...ㅠㅠ 그저 부럽습니다. 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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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수정삭제 2009/06/10 16:23 폴.SLR 카메라 너무 무겁죠? 저는 사진 찍고 싶어도 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관두는 경우도 많아요. 카메라는 무척 깨끗하고 예쁘네요. 저는 미놀타 쓰는데 야시카도 써보고 싶어요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