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5 (...) 엊그제가 제 생일이었지만.. 지갑하나 선물 받은 것 말곤, 케이끼도 못 먹.. 이 얘기가 아닌데!- (...) 사실, 몇 주 전 얘깁니다만, 제 고등학교 동창 한명이 무슨 사고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얼마 전에 하늘로 올라 갔답니다. 아직까진 저언혀어 실감이 나질 않네요. 고딩때는 저희 5명이서 늘 같이 다니면서, 영화도 같이보고 노래방도 같이가곤 했는데- 그 중에 한명이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래요. 그 소식을 전해준 친구도 그러대요. 전혀 실감이 안난다고.. 그래도 젤 친한 친구 중에 한명인데도 이렇다니! 아무튼 명복을 빕니다. 잘가! 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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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수정삭제 2009/11/25 21:45 Joshua.J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가 낼보자....

    왠지 모르게 슬픈 문구...

  2. 답글수정삭제 2009/11/25 22:52 astraea

    (우와 젊으시다!
    저랑 몇살차이이신건지..ㄷㄷ
    근데 왜 졸업은 비슷한걸가요..엉엉엉...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수정삭제 2009/11/26 11:52

      @astraea : 그러나.. 취업의 문턱은 너무나도 높군요 (...) 아직 쵸큼 나이를 더 먹어야 되나봐요.. 이제 졸업인데 바로 백수가 되야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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