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나이 25 (...) 엊그제가 제 생일이었지만.. 지갑하나 선물 받은 것 말곤, 케이끼도 못 먹.. 이 얘기가 아닌데!- (...) 사실, 몇 주 전 얘깁니다만, 제 고등학교 동창 한명이 무슨 사고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얼마 전에 하늘로 올라 갔답니다. 아직까진 저언혀어 실감이 나질 않네요. 고딩때는 저희 5명이서 늘 같이 다니면서, 영화도 같이보고 노래방도 같이가곤 했는데- 그 중에 한명이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래요. 그 소식을 전해준 친구도 그러대요. 전혀 실감이 안난다고.. 그래도 젤 친한 친구 중에 한명인데도 이렇다니! 아무튼 명복을 빕니다. 잘가! 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