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쁘더라고요... 이제 얼굴만 바꾸면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이쁘더이다! 그래서 한번 입어 볼려는데.. 셔츠를 새걸로 입을려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써요? 그래서 옛날옛적 고등학교때 입었던 셔츠를 꺼내서 입어 봤더랍니다. 정말... 꼭 맞지 않겠어요? 팔길이, 기장... 셔츠 고를 때, 상당히 딱 맞춰서 고르기 힘들었거든요..? 몸의 굴곡도 굴곡이거니와... 그런데 고딩때 셔츠가 찰싹- 딱 맞는걸 보고 있자니.. 참- 내 몸은 발육을 멈춘건가 이제... (...)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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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2009/06/04 22:05 누@엘군 : 인증샷을 올릴려고.. 했는데... 지금 어딜 나가봐야해서... 나중에라도 추가를 (.....) 인증샷따위...ㅠㅠ 저주받은... 얼굴과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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