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필리핀 세부에서 놀다 왔어요. 중도에 사진기를 들고 수영장에 입수하는 사건이 발생해서 사진은 얼마 못 건졌습니다만 (....) 사실 아직도 우는 중- 옆에 있던 외쿡인이 쑈리쑈리쑈리 하던데.. 내가 미쳐 미쳐 baby... 앍! 아무튼, 이 여행이... 일정에도 없고 머리에도 없었던, 돌발적인 여행이라.. 미처 로그도 남기지 못하고 한쿡을 떠나 있었습네다. 아- 그간 제가 없어서 그랬는지 손발이 오그라드는 더위가 찾아오셨군요. 한쿡엔 제가 없으면 안되죠. 샤방-* 그럼 다시 시좍해볼까요. 부릉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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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수정삭제 2009/06/28 15:25 FROSTEYe

    부럽네요-

    나도 여행가고 싶다-

    ㅠ_ㅠ

  2. 답글수정삭제 2009/06/28 16:09 궁시렁

    쎄... 쎄... 쎄부!!! ㅠㅠ

  3. 답글수정삭제 2009/06/28 17:19 Danzy

    세부라...전 보라카이 다녀 왔었는데 너무 좋더군요.

    특히 여름보다 겨울에 가면 더 좋은..^^;;

    • 수정삭제 2009/06/28 21:01

      @Danzy : 보라카이 좋았는데.. 요즘은 사람이 쵸큼 많은 것 같아요 ㅠ_ㅠ 겨울에 가면.. 뱅기 내릴때 허허.. 따........덥다-*

  4. 답글수정삭제 2009/06/28 19:07 어찌할가

    와~~ 전 아직도 누님의 컴이 문제인줄로만...ㅋㅋ
    좋은 곳을 다녀오신 누님이 부럽습니다..^^;
    세부라니....그 좋은 세부!............음... 세부...

  5. 답글수정삭제 2009/06/28 19:30 HㅇYa

    오랜만입니다~ 잘 다녀오셨다니 부럽습니다^^;

  6. 답글수정삭제 2009/06/28 22:55 mooo

    이거 염장 제대로군요!!
    쎄부라니요! 제주도도 아니고, 쎄부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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