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뒤부터 희안하게 한국 사람들이 반갑다. 한국어로 말 할 수 있다는게 왠지 친근감이- 모르는 사람인데도 막 친구같고 막 그래. 뭔가 한국어로만 말 할 수 있는 것들이 그리웠다고 해야하나? 영어를 막 알흠답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면 괜찮았을려나? 근데 아무래도 그건 좀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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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수정삭제 2009/02/10 23:15 Ruud우왕 이거 스킨 은근히 끌리는 군요. :D (딴소리중)
한국 방문이라... 딱히 반겨줄 사람도 없을 것 같고, 고등학교 입학전에 이민을 한지라 이젠 연락 가능한 친구도 없군요.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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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수정삭제 2009/02/10 23:23 자수정음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요
역시 깔끔하군요 저도 계속 블로그 안하고 있었는데
가끔은 하고싶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ㅋㅋ 아 이게 뭥미 @_@-
수정삭제 2009/02/11 08:39 rusky@자수정 : 크크 그게 뭥미요! 잘 지내셨쎄요? 저도 거의 시들해졌다가 다시 달려보는 중이여요. 그 전에는 뭐- 쓸 거리도 없구 그냥 막 그랬써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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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2009/02/11 08:41 rusky@polarnara : polarnara님도 그런가요? 전 막 식당 들어가다가도 앞에 사람 있으면 막 문도 열어주고 싶고 인사하고 싶고- 막 그렇던데요(!) 한국살함은 한국살함들이랑 사는게 맞나봐요. 넘흐 외로웠싸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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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2009/02/12 07:42 rusky@Ruud : 우왕- 캐나디언이시구뇨! 전 호주에 있다와서 그런지 부산의 쌀쌀한 날씨가 반갑더군요. 저는 뉴욕... 아 꿈을 깨고 싶지 않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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