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바통은 엘군님한테서 받았습니다.
0. 릴레이 규칙입니다.
저는 어찌할가님께서 늦은 밤 들어오셔서 독서론을 남기시고, 김젼님께 바톤을 넘기길래, 그 밑에 댓글을 달았더랬죠... 허허... 이렇게 복수당할 줄이야... 괜찮습니다. 그럼 저는 김젼님이 제주도에서 잘나가던 B-boy 출신이라는 것을 이 글을 통해 밝힐 껍니다. 훗. 충분한 복수가 되었군요. 어쨋든 각설하고, 이 포스팅 본연의 내용을 적어내려가 보지요.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 그 릴레이가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님께 이어졌고,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http://ddinne.net) 정해 주셨습니다.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어제 늦은밤, 마하반야님 블로그에 가서 기웃 기웃 하다가 바톤 릴레이글을 하나 발견 했죠. 이 글 바로 전에 포스팅한 '넌 누구랑 닮았니?'가 바로 그 것입니다. 포스팅을 완료하고 트랙백 주소 받아오러 다시 mahabanya님 블로그에 들어 갔더니 또 다른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이 분 정말 부지런 하신 분입니다 -_-)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어찌할가 님과 다른 분이 지목 되신걸 보고 꼬소하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기분..
저 같은 컴맹에겐 생각도 못할.. ^^;;
진정으로 책을 집중해서 볼 수 있는데는
도서관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을 너무나 잘 표현해 주신 것
같습니다. ^^
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
저도 예전엔 도서관을 주로 애용했어요.
친구를 통해 빌리거나, ㅎㅎㅎㅎ
최근 들어서야 회사에서 복지포인트로 월마다 일정금액만큼
책을 구입할 수 있게 해줘서 좀 사들이고(?) 있죠.
책을 좋아하는 많은 블로거님들이랑 한 동네 살면서
서로 좋은 책 추천해주고 빌려주기도 하면 좋을텐데요 ㅋㅋ
건전한 소비의 일환으로 구입하기도 해야 하지만;
제 경우에는 책은 사서 봐야 제 맛(?)이더라구요. 책을 한번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억력 장애 때문에 몇번은 봐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병이에요 ..
추신, 그럼 어쨋거나 odlinuf님은 바톤 받으신거군요 +ㅂ+
어렵다. 뭔가에 대해 정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엘군님께서 나에게 넘기셨다. 미워!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처음 시작하셨다. Inuit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었기 때문에 Inuit님께서 릴레이 이벤트를 시작하셨을 때, "저 릴레이를 따라가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면 참 재미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게 나한테까지 이어질 줄이야. 엘군님께서..
양쪽에서 공격(엥?ㅋ)을 하시다니..엉엉-_-;;;
도서관이 쵝고죠
돈이 없다보니 더욱;;;;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누..님은 책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딱 느껴집니다.
(근데 전공이 뭐셈? ^^)
경영정보 출신 중에 제가 좋아하는 후배들이 참 많아요.
경영하는 사람의 말도 이해하면서 기술까지 커버가 가능하니 원 이거야 회사의 엄친아 아니겠습니까. ^^
astraea//
한글 블로깅과 이를 통해 세상과 어울어지는 모습이, 원래 astraea님 모습일지도 몰라요. ^^
그나저나 도서관이 갑자기 가고 싶군요... 이번엔 전공서적 말고 간단한 소설로 빌려야 겠어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과 교류하며 한없는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성격상 전 두루두루 원만하게 넓은 인간관계 스펙트럼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호불호가 분명하기에 좁지만, 깊은 관계를 유지하려 합니다. 이런 맥락은 블로그에서도 뚜렷하게 새겨집니다. 느낌이 통하는 블로그, 생각이 다르고, 주장이 다르더라도 어떻게든 아니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좀더 상세히 이야기 한다면 블로거..
저도 조금씩 비용 부담의 압박에.. 도서관 이용을 심각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재미난 독서론. 잘보고갑니다 ^^
독서론 릴레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다. 릴레이 규칙은 아래와 같다. 릴레이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이 릴레이 주제는 처음 시작하신 inuit 님 블로그에서 접했습니다. 늘 느꼈지만, "참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하고 잊어버렸는데 어젯밤 갑자기 '누나'와 mooo 님이 제게 이 릴레이를 들이미시는 겁니..
블로거 이웃인 Inuit님의 떡밥(?)을 물고 답합니다. 독서란 [즐거운 대화]다. 책을 읽는 것은 저자와 시공을 초월한 대화를 하는 것인 동시에 자기와 대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바톤을 받아주실 분은 일단 주니어님, 마빈님, 폴님도 가능하시면 환영하고요. 다른 이웃 분들도 시간이 되시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세요^_^;
바로 상상이 되는걸요. 독서론 잘 읽었습니다. ㅎㅎ
바통 릴레이~~ 생각 해 보니 저에게 이런 시간을 선물 해 주신 분이 전무했던 것과 함께..얼마만인지 생각을 해보니 전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 그만큼 참여가 저조했다는 반증이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사실 몇 번 참여는 했지만 큰 재미를 못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이번은 정말 재밌네요. 다른 분들과 관심사인 책과 서평,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행복한 일입니다. 마치 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m a e r c h e n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Prostitute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Inuit Blogged 먼저, 미루던 릴레이를 이제야 하게된 점 겹쳐서 보내주신 김젼님, 누님께 양해를 드리오며 릴레이를 받자마자.. 오늘 올려야지했더랬다 한달 가량 텍스트큐브에서 분가 생활을 했지만 이젠 접을 생각이기에 블로그를 2개나 운영하는건 능력밖이다 본가인 요기에서 이어가는 마음으로 ;)...
도서관을 찾지 않고는 독서하기 어렵죠... ^&^
관련 글 하나 더 엮었습니다.
읽어 보시고, 가능하시면 누님도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한테 릴레이 도서론 바톤을 넘겨 준지가 꽤 되는데 이제서야 적습니다.. 저도 독서를 많이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놓은지가 꽤 되는데 시간이 나면 틈틈이 책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inuit.co.kr/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류한석님 h..
Inuit 님께서 제안하신 릴레이에 여러분들이 흥미를 느끼고 계시군요. 저 역시도 다른 분들의 견해를 보다가 마침 단테님께서 지적해주셔서 냉큼 물었습니다. 하핫 독서란 [습관]이다. 습관의 원인은 모두 제각기 다릅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행위 가운데 원인이었던 것, 목적이었던 것은 잊혀지고 남은 것은 당연시되는 행위 뿐입니다. 그렇게 언제부터였는지, 언제까지일지 모른채 함께 하는 것으로 만족하게 되는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당연한 것일 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