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면서 담배좀 태우지마. 이것들아- 뒤에서 같이 가는 사람들 담뱃재 다 들이마시잖아. 글고 담배꽁초 버릴때 밟아서 끄는 놈은 그래도 양반이다. 그대로 고이 땅바닥에 모셔두는 놈은 뭐야 대체- 제사라도 올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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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수정삭제 2009/04/05 11:00 건자

    저도 담배 끊은지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rusky님 말씀에 공감하게 되네요. 담배를 피우던 때에는 사실 남들한테 피해주는 거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었답니다, 이기적이죠? - ㄷ-; 그뒤로 담배를 끊고 그동안 나빠진 건강때문에 조깅을 시작했는데, 운동 자체가 사람을 많이 지나치게 되다 보니 담배 피는 사람도 참 많이 보이더군요. 정말 가끔은 저도 모르게 냄세가 너무 싫고, 뛸 맛이 안 나네요.. 뭐 끊고 싶어도 끊지 못하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 수정삭제 2009/04/05 17:47 용사님

      @건자 : 개중 괜찮은 사람도 많지만, 딱 봐도 너무 대놓고 피는 사람들이 많긴 많은 것 같아요. -ㄷ-; 담뱃재도 아무대나 툭툭 터니까 뒤로 바람타고 다 넘어오고 말이죠.. 피우는건 상관없는데, 피우는 사람들의 생각자체가 쵸큼 많은 개선이 필요한듯요 ;<>

  2. 답글수정삭제 2009/04/05 18:29 수영

    그건그렇고 나도 일러 그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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