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so just fuck off.
(via artpixie)
주노(JUNO,2007)라는 영화의 한 장면ㅡ 16세에 임신을 해버린 소녀에 대한 이야기… 영화 볼 때도, 이 장면 은근히 기억에 남았는데 3년이나 지나서 다시 보니… 묘하게도 감회가 새롭다. 이렇게 까불락거리던 애가 이젠 다 컸다니… 조셉한테 작업까지 당하고…♥ 애는 잘 키우고 있고? ㅋㅋㅋ
(via andres-espinosa)
I don’t know why, but this almost made me cry right now.This is great.
the second to last one
Do I need to explain more?
가사가… 의외로 응큼한데..? 근데, 귀여워ㅡ ㅋㅋ
“믿어줘요.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냐.” 정말…?
yooleefull asked: 아니~ 괜찮아요!! I'm here<3
You don't have to thank me or anything ahaha
Yes. but, I wanna thank you. I feel so mch better now. btw, If I wish you like what you said on ask page. Does it come true? ♥ ”I wish you” I am in the Tokyo Disneyland right now. :p
yooleefull asked: 오웅 진짜요? 힘내요~~!!!
감사합니다… 가끔 한국어 알고 계신걸 깜빡해요. 그리고 지금은, 이상하게도 한글보다 영어가 더 편하네요. 돌려말하지 않아도 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한글은 좋은 언어지만, 지금처럼 그냥, 정말 고맙다고 표현하고 싶은데도ㅡ 이런저런 격식이 너무 많아서 귀찮네요! 아무튼! 고맙습니다. Thanks Yoori! I owe you ♥
ps, about relation with ppl makes me tired. but, I am okay now.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