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키아 5800 일명, 오팔이라고 하는걸 얼마 전에 샀습죠. 한창 아이폰이 마구잡이로 팔리는 사이.. 조용히 오팔이를 공짜로 질러주었습니다. 공짜폰 치곤.. 상당히 맘에 들고,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 네스팟이니 펌업뎃이니 아직 이런저런 말은 많지만.. 저는 자알 쓰고 있습니다. 웹브라우져도 오페라 모바일을 깔아서 잘 쓰고 있고.. 만화나 영화도 넣어서 보면서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네비는 아직 자가용이 없으니- 별로 안쓰고 있지만, 혹자들은 네비로 쓸 맵이 없다고도 하더군요. 아이폰이랑 비교를 많이 하던데.. 아이폰의 터치감하고는 많이 틀리더군요. 감압식이라.. 그래도 쓰다보면 툭툭 눌르는 재미가..? (...) 트윗도 할 수 있지만.. 나름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됩니다. 그냥 전화나 받고.. 문자나 쓰고.. 이동할 때 심심하지 않은 정도..네요.. 메일확인은 수월해서 좋긴합니다. 중요한건.. 저희집 디카보다 카메라 화질이 더 좋아요 (...)



